초음파 사진이나 부부 사진으로, 우리 아기 얼굴을 AI로 그려 보세요

SeeMyBaby는 초음파 사진 한 장, 또는 엄마 아빠 사진 한 장씩으로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AI가 상상해 그려 주는 아이폰 앱이에요. 의학적인 예측이 아니라,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즐겁게 채워 줄 초상화예요.

App Store에서App Store2D·3D·4D 초음파 지원 · 사진은 생성 후 삭제
초음파
상상한 신생아
상상한 신생아

초음파 사진을 몇 번이고 다시 꺼내 보면서 “누구를 닮았을까” 이야기해 본 적 있으시죠. SeeMyBaby는 그 상상을 AI로 한 장의 초상화로 만들어 주는 앱이에요.

3단계면 아기 얼굴을 만날 수 있어요

  1. 몇 가지 질문에 답해요. 임신 시기, 알고 있다면 아기 성별, 뿌리(답하지 않아도 돼요), 가장 궁금한 부분(눈, 코와 입매, 머리카락, 누구를 닮았는지, 자란 모습)을 골라요. 이 답이 피부 톤과 이목구비의 방향을 잡아 줘요.
  2. 사진을 골라요. 초음파 사진 한 장, 또는 엄마 사진과 아빠 사진을 한 장씩 골라요.
  3. 1분 정도 기다려요. 진행 막대가 차오르는 동안 AI가 갓 태어난 아기의 초상화를 그려요. 저장하고 공유할 수도 있어요.

SeeMyBaby로 할 수 있는 것

사진과 개인정보는 이렇게 다뤄요

올린 초음파 사진이나 얼굴 사진은 초상화를 만드는 동안에만 메모리에서 처리되고, 디스크나 데이터베이스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완성된 초상화는 아이폰에 저장된 것이 확인될 때까지, 길어야 24시간 안에 지워져요. 계정은 익명이라 이름, 주소, 생년월일을 묻지 않아요. 만든 초상화는 휴대폰에 남고, 기록은 앱 안에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기대해도 되는 것, 기대하면 안 되는 것

SeeMyBaby는 재미를 위한 앱이에요. 초음파를 진단하거나 계측하지 않고, 실제 얼굴이나 성별을 맞히지도 않아요. 다만 초음파 사진이 선명할수록 결과물은 사진에 가까워져요. 옆모습이 담긴 입체초음파가 가장 좋은 재료이고, 2D 초음파로도 만들 수 있지만 AI가 상상으로 채우는 부분이 늘어나요.

읽을거리

초음파와 아기 얼굴에 관한 궁금증은 SeeMyBaby 블로그에서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있어요. 사진을 고르기 전이라면 입체초음파 실물 비교: 코가 커 보이는 이유와 입체초음파 시기: 얼굴이 가장 잘 보이는 주수를 먼저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 얼굴 예측 어플, 정말 맞나요?

맞히는 앱이 아니에요. SeeMyBaby의 초상화는 AI가 상상해서 그린 그림이라 실제 얼굴을 예측하지 않아요. 재미로 즐겨 주세요.

어떤 초음파 사진을 쓸 수 있나요?

2D, 3D, 4D 모두 돼요. 종이 초음파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은 것이나 화면 캡처도 괜찮아요. 옆모습이 또렷한 입체초음파일수록 결과가 사진에 가까워져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초상화를 만들려면 구독에 포함된 크레딧이 필요해요. 무료로 무제한 만드는 방법은 없어요. 자세한 내용은 요금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어요.

올린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사진은 초상화를 만드는 동안에만 메모리에서 처리되고, 디스크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지 않아요. 완성된 초상화도 휴대폰에 저장된 것이 확인될 때까지, 길어야 24시간만 보관해요.

안드로이드나 웹 사이트에서도 되나요?

아니요. SeeMyBaby는 아이폰 전용 앱(iOS 17 이상)이고, 안드로이드 앱이나 웹 버전은 없어요.

AI가 상상한 우리 아기 얼굴을 만나 보세요

초음파 사진 한 장, 또는 엄마 아빠 사진 한 장씩을 올리세요. 약 1분 만에 SeeMyBaby가 신생아 모습과 네 살이 된 모습을 상상해 그려요.

  • 2D·3D·4D 초음파 지원
  • 신생아와 4살 모습
  • 사진은 생성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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